애슐리 주드-다리오 프란치티 이혼, 12년 결혼 생활 종지부 '충격'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1-31 11: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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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애슐리 주드가 결혼 12년만에 이혼했다.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최근 애슐리 주드와 카레이서인 연하 남편 다리오 프란치티가 12년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고 보도했다.

애슐리 주드와 다리오 프란치티는 지난 2001년 12월 스코틀랜드에서 웨딩마치를 울린 후 할리우드 대표 잉꼬부부로 불렸기 때문에 팬들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는 것.

애슐리 주드는 공식 발표를 통해 "우리는 결혼 생활을 끝냈지만 여전히 가족처럼 지낼 것이고, 사랑과 존중으로 서로 생각할 것이다"고 전했다.

애슐리 주드는 영화 `키스 더 걸` `하이 크라임` `크로싱 오버 등에 출연했다.


(사진=영화 `하이 크라임`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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