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오성 슬럼프 고백, "영화 '친구' 이후 망해…"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1-30 11: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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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오성이 슬럼프를 고백했다.

30일 방송되는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녹화에 참여한 유오성은 MC 백지연과 신촌의 한 주점에서 만나 막걸리를 한잔 하며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유오성은 "영화 `친구` 이후 슬슬 망하기 시작했다"면서 잇단 흥행 실패로 슬럼프를 겪었던 경험을 털어놨다.

이어 "심지어 촬영하는 도중이 `이 영화 망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또 유오성은 슬럼프 기간 동안 영화를 찍으면서 느꼈던 심리적 압박감과 괴로움 등을 솔직히 토로했다.

유오성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는 30일 오후 7시 방송된다.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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