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김창렬의 변화된 모습에 눈물 보여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1-30 11:14: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강심장`서 의리의 눈물 흘린 백지영 위해 DJ DOC 공연 게스트 자처



29일 방영된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에서 김창렬을 보며 의리의 눈물을 흘린 가수 백지영을 위해 DJ DOC가 다음달 16일 열릴 백지영 콘서트에 게스트로 보답할 예정이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백지영은 데뷔 전부터 친하게 지낸 김창렬이 철없던 시절에서 드림워커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고 뜨거운 의리의 눈물을 흘려 주변을 엄숙하게 만들었다.


이에 김창렬은 녹화가 끝난 후 곧바로 백지영 콘서트의 게스트 참여를 자처했다는 후문이다.


이로써 DJ DOC는 다음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7년만의 외출`이라는 타이틀로 7년 만에 콘서트를 선보이는 백지영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여해 분위기를 북돋울 예정이다.


DJ DOC와 백지영은 연예계 소문난 절친으로 백지영은 매년 DJ DOC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여했으며 지난 1월 11일에는 백지영이 김창렬의 `올드스쿨` 라디오에 출연해 각별한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백지영은 이번 단독 콘서트 `7년만의 외출`을 위해 콘서트에 부를 모든 곡을 직접 선곡하고 편곡 및 기획 회의까지 모두 참여하는 등 공연에 대한 의욕과 열정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백지영 공연은 오는 2월 1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오후3시와 7시30분 두 차례 열리며 DJ DOC는 7시 30분 공연에 출연 예정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