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차량 반파 교통사고에도 '코빅' 녹화 강행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1-29 18: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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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국주가 차량이 반파되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국주는 지난 27일 오전 6시경, 강변북로에 무단으로 1차선에 세워져 있는트럭을 피하다 차량이 반파되는 사고를 당해 신촌 연세대 병원으로 후송돼 입원됐다.

이 사고로 현재 이국주가 출연 중인 tvN `코미디 빅리그` 촬영도 불투명한 상황으로 보였지만, 그녀가 녹화 참여 의지를 보여 현재 리허설을 마치고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연예 관계자는 "차량이 폐차 될 정도로 큰 사고였다"면서 "입원 후 정밀 검사 결과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다"고 전했다.

이국주는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신기루와 팀을 이룬 더블패티로 `79금 라디오`코너를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이국주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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