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27일 득남…"촬영 중에도 출산 순간 지켜"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1-29 18:45: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NULL


배우 고수가 득남했다.

고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9일 다수 매체를 통해 "고수가 27일 득남했다"면서 "영화 촬영중 소식을 듣고 바로 병원으로 갔다"고 전했다.

이어 "출산 순간을 지켜보면서 기뻐했다. 현재는 다시 촬영장에 복귀해 영화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고수 아내 김혜연씨는 지난 27일 서울 아산병원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출산 예정일보다 빨랐지만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

고수는 지난 2008년 아내와 지인의 소개로 만난 후 4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해 2월 17일 결혼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