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자유발언 통해 수원시의 지역이기주의 행정 방관 하는 경기도 비판
경기도의회 김용찬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5)은 13일 경기도의회 제356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하동IC고가차도 방음터널 복구를 위해 경기도가 적극적 역할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김용찬 의원은 작년 대규모 화재가 발생한 하동IC고가차도 방음터널과 관련해 “하동IC고가차도의 도로시설물 유지·관리 주체가 수원시로 결정되었음에도 예산 부족의 사유로 수원시에 위치한 시설물에 대해서만 복구할 예정이다”라고 지적하며 “지자체의 행정사무를 관리·감독하는 경기도에서는 손 놓고 방관만 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김 의원은 “지역이기주의는 건강한 도정을 낙후시키는 행위다”라고 지적하며 “지자체의 잘잘못이 있다면 이를 판단하여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것이 경기도의 역할이다”라고 말하며 경기도의 적극적 역할을 촉구했다.
하동IC고가차도 방음터널은 지난해 8월 주행중이던 BMW승용차 화재로 약200여m 구간이 전소됐다. 이에 방음터널 관리주체인 수원시는 수원시에 위치한 100여m 시설물만 복구할 계획을 갖고 있다.
경기도의회 김용찬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5)
경기도의회 김용찬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5)은 13일 경기도의회 제356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하동IC고가차도 방음터널 복구를 위해 경기도가 적극적 역할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김용찬 의원은 작년 대규모 화재가 발생한 하동IC고가차도 방음터널과 관련해 “하동IC고가차도의 도로시설물 유지·관리 주체가 수원시로 결정되었음에도 예산 부족의 사유로 수원시에 위치한 시설물에 대해서만 복구할 예정이다”라고 지적하며 “지자체의 행정사무를 관리·감독하는 경기도에서는 손 놓고 방관만 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김 의원은 “지역이기주의는 건강한 도정을 낙후시키는 행위다”라고 지적하며 “지자체의 잘잘못이 있다면 이를 판단하여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것이 경기도의 역할이다”라고 말하며 경기도의 적극적 역할을 촉구했다.
하동IC고가차도 방음터널은 지난해 8월 주행중이던 BMW승용차 화재로 약200여m 구간이 전소됐다. 이에 방음터널 관리주체인 수원시는 수원시에 위치한 100여m 시설물만 복구할 계획을 갖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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