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1회 삼척시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1-11-30 15: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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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회


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1년 11월 30일 제231회 삼척시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여 사회복지과, 민원과, 평생교육과, 체육과 소관에 대한 2022년도 본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였다.

김민철 의원은 교육경비 지원 시 사전 검토를 꼼꼼히 하고 정산에 대한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하여 시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주문하였다.

양희전 의원은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일자리 창출과 보호자의 일시적 부재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경우 주간단기보호센터를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관리와 점검 주문하였다.

권정복 의원은 경로당, 복지회관 신축 시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위치 선정 등 사전에 꼼꼼히 검토하여 추진 주문하였다.

김희창 의원은 초고령 사회 진입에 따른 복지예산 비중과 업무량이 늘어나는 만큼 담당부서 인력증원이나 과 신설을 통한 대책 마련 검토 주문하였다.

김원학 의원은 기존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를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점검하고 원거리 주민들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추가 설치 검토 주문하였다.

김억연 의원은 삼척 기적의 도서관 사업 추진 시 각종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주문하였다.

김명숙 의원은 교통비, 활동장려수당 등 지급으로 아동돌보미의 처우 개선과 열악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를 이전하여 서비스 질이 개선될 수 있도록 주문하였다.


[뉴스출처 : 강원도 삼척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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