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회 정옥님 의원, 전남도민사랑증 혜택, 지역주민 역차별 당해선 안돼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1-11-26 15:07:3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전라남도의회 정옥님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전라남도의회 정옥님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24일 열린 제2차 정례회 기획행정위원회 2022년도 자치행정국 소관 예산안 심사에서 “전남사랑도민증 발급에 대해 전남에 실거주하는 도민들이 역차별 당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현재 전남도에서 전남사랑도민증을 활발하게 홍보하고 있는 점은 긍정적인 부분이지만 무조건 퍼주기 식의 전남사랑도민증보다는 전남에 대한 애착심이 있고, 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분들에게 발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전남에 살고 있는 주민이 전남사랑도민증을 가지고 있는 분에 비해서 역차별 당하면 안된다.”며 “전남사랑도민증을 소지한 분에게 주는 혜택들을 거주하고 있는 지역민에게도 주어야 하고, 외지인이 아닌 내 가족을 먼저 챙겨야 한다.” 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의회]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