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의회 안원기 의원과 서산재향경우회 송낙인 회장
서산시의회 안원기 의원(인지·부춘·석남)이 23일 서산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 ‘제58주년 경우의 날 기념식’에서 서산재향경우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안 의원은 지역사회 안보 역량 강화와 서산재향경우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안 의원은 지난해 서산시 재향경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해 경우회원에 대한 예우와 서산재향경우회 활성화를 위한 사업 추진의 근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송낙인 회장은 “시민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의정활동을 펼쳐 서산시민의 삶의 질 제고에 힘써오셨다”며 “서산재향경우회에 대한 애정과 관심으로 안보단체로서의 기본 가치를 실현하는데 협조해 주셨기에 회원들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패를 드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안 의원은 “사회를 위해 헌신, 공헌한 경찰관을 경우하고 추모하는 것은 시민의 법질서 의식와 호국정신 함양을 통한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재향경우회 지원과 경우회원 예우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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