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시외버스 터미널 주차시설 전체 78면으로‘하늘의 별따기’지적
전라북도의회 성경찬(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원이 22일 많은 도민이 이용하고 있는 고속버스·시외버스 주변 주차시설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쳐 눈길을 끈다.
성경찬 의원은 전주 덕진구에 위치한 고속·시외버스 터미널은 오랜기간 전북도민은 물론 전북을 찾는 방문객들이 최우선으로 이용하고 있는 광역교통 핵심 인프라이지만, 부족한 주차시설로 인해 이용에 불편이 계속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현재 고속·시외버스 터미널 주차장 시설은 78면으로 이곳에 주차하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 수준이며 광주 유스퀘어의 경우 726면의 주차시설을 확보하고 있어 우리와 9배 이상 차이가 난다고 지적했다.
성 의원은 “항공과 철도의 발전이 더딘 전북도의 특성상 많은 도민이 버스를 핵심 교통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며, “도민 편의 증진을 위해 최소 300~400면 정도의 주차시설을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다.
고속·시외버스 터미널 주변 주차시설 확대해야
전라북도의회 성경찬(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원이 22일 많은 도민이 이용하고 있는 고속버스·시외버스 주변 주차시설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쳐 눈길을 끈다.
성경찬 의원은 전주 덕진구에 위치한 고속·시외버스 터미널은 오랜기간 전북도민은 물론 전북을 찾는 방문객들이 최우선으로 이용하고 있는 광역교통 핵심 인프라이지만, 부족한 주차시설로 인해 이용에 불편이 계속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현재 고속·시외버스 터미널 주차장 시설은 78면으로 이곳에 주차하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 수준이며 광주 유스퀘어의 경우 726면의 주차시설을 확보하고 있어 우리와 9배 이상 차이가 난다고 지적했다.
성 의원은 “항공과 철도의 발전이 더딘 전북도의 특성상 많은 도민이 버스를 핵심 교통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며, “도민 편의 증진을 위해 최소 300~400면 정도의 주차시설을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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