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한국 선수 200승 · 세계 1위 탈환
고진영 선수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역전 우승을 달성하며 LPGA 투어 한국 선수 통산 200승 쾌거를 이뤄냈다.
고진영은 부산 기장군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기록해 8언더파 64타를 쳤다.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를 기록한 고진영은 임희정과 동 타를 이뤄 연장 승부 끝에 연장 첫 홀에서 버디를 잡아 정상에 올랐다.
세계 랭킹 2위 고진영은 이번 우승으로 상금 30만 달러(약 3억5천만원)를 받고 다음 주 세계 1위 자리를 탈환하게 됐다.
한국 선수들은 1988년 3월 고(故) 구옥희 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협회장이 스탠다드 레지스터 클래식에서 LPGA 투어 첫 우승을 한 이후 33년 만에 투어 통산 200승을 채웠다.
고진영 우승…
고진영 선수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역전 우승을 달성하며 LPGA 투어 한국 선수 통산 200승 쾌거를 이뤄냈다.
고진영은 부산 기장군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기록해 8언더파 64타를 쳤다.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를 기록한 고진영은 임희정과 동 타를 이뤄 연장 승부 끝에 연장 첫 홀에서 버디를 잡아 정상에 올랐다.
세계 랭킹 2위 고진영은 이번 우승으로 상금 30만 달러(약 3억5천만원)를 받고 다음 주 세계 1위 자리를 탈환하게 됐다.
한국 선수들은 1988년 3월 고(故) 구옥희 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협회장이 스탠다드 레지스터 클래식에서 LPGA 투어 첫 우승을 한 이후 33년 만에 투어 통산 200승을 채웠다.
[뉴스출처 : KLP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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