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소강 민관식배, 대통령기 등 전국대회 단체전 5관왕 쾌거
양구고등학교 테니스팀이 13일 경북 구미시 금오테니스장에서 열린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테니스 남자 고등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양구고 테니스팀은 지난해 전국체전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정기운 감독의 지도 아래 윤현덕, 심우혁, 현준하, 이창훈, 이해선, 김민준 등 6명의 선수로 구성된 양구고 테니스팀은 12일 준결승전에서 경북선발팀을 3대1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어 오늘(13일) 열린 결승전에서는 서울고와 금메달을 놓고 맞붙어 3대0으로 이기고 금메달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양구고 테니스팀은 올해 8월 개최된 제49회 소강 민관식배 테니스대회와 제47회 대통령기 테니스대회에서도 단체전 우승을 석권한데 이어 이날 전국체전도 제패함으로써 올해 5개 대회의 단체전을 모두 휩쓸며 고교 단체전 최강자의 자리를 공고히 했다.
한편, 양구중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장재순)와 양구군테니스협회(회장 김창신)는 응원단을 구성해 이날 결승전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며 양구고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또한 결승전이 끝난 후 양구중고교 총동문회는 선수단에 격려금으로 50만 원을, 양구군테니스협회는 20만 원을 각각 전달하며 그간의 노력을 위로하고, 우승을 축하했다.
양구고 테니스팀 전국체전 단체전 2연패
양구고등학교 테니스팀이 13일 경북 구미시 금오테니스장에서 열린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테니스 남자 고등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양구고 테니스팀은 지난해 전국체전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정기운 감독의 지도 아래 윤현덕, 심우혁, 현준하, 이창훈, 이해선, 김민준 등 6명의 선수로 구성된 양구고 테니스팀은 12일 준결승전에서 경북선발팀을 3대1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어 오늘(13일) 열린 결승전에서는 서울고와 금메달을 놓고 맞붙어 3대0으로 이기고 금메달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양구고 테니스팀은 올해 8월 개최된 제49회 소강 민관식배 테니스대회와 제47회 대통령기 테니스대회에서도 단체전 우승을 석권한데 이어 이날 전국체전도 제패함으로써 올해 5개 대회의 단체전을 모두 휩쓸며 고교 단체전 최강자의 자리를 공고히 했다.
한편, 양구중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장재순)와 양구군테니스협회(회장 김창신)는 응원단을 구성해 이날 결승전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며 양구고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또한 결승전이 끝난 후 양구중고교 총동문회는 선수단에 격려금으로 50만 원을, 양구군테니스협회는 20만 원을 각각 전달하며 그간의 노력을 위로하고, 우승을 축하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양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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