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출신 종합격투기 선수 박해진(29세)이 국내 최대 종합격투기 무대인 로드FC에서 ‘아시아 최강’ 김수철 선수를 꺾고 새로운 페더급 챔피언에 등극했다.
박해진 선수는 4일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59 대회 페더급 타이틀전에서 김수철 선수를 1라운드 4분 50초 만에 길로틴 초크로 꺾으며, 로드FC 3대 페더급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로드FC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박해진 선수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면서 “멋진 승리를 거둔 박해진 선수를 군위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연전연승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군위군]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정치일반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026년도 시행계획 보고 ...
류현주 / 26.01.22

사회
광진구, 군자체력인증센터에 '체험형 체력측정' 도입해 건강관리 서비...
프레스뉴스 / 26.01.22

사회
제주도, 2026년 통합복지기금 장애인복지계정사업 공모
프레스뉴스 / 26.01.22

국회
충청북도의회 청주국제공항활성화지원특위, 활동 결과보고서 채택
프레스뉴스 / 26.01.22

국회
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 육군 제60보병사단 방문해 통합방위 공조 방안 논의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