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한수원 신영준
경주한수원이 FC목포와 무승부를 거두며 3위 자리를 지켰다.
9일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열린 2021 K3리그 18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경주한수원이 FC목포와 1-1로 비겼다. 승점 1점차 리그 3위와 5위를 달리던 두 팀은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바뀔 수 있는 상황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선제골을 기록한 것은 홈팀 목포였다. 후반 21분 박승렬이 이영찬의 프리킥을 헤더로 연결해 득점을 올렸다. 하지만 경주한수원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후반 추가시간 나온 페널티킥을 신영준이 침착하게 성공시켜 동점골을 터뜨렸다. 경기는 추가득점 없이 종료됐고 두 팀이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져가며 각각 승점 28점과 27점으로 리그 3, 4위에 자리했다.
같은 날 치러진 K4리그 순연 경기에서도 모두 1-1 무승부가 나왔다. 홈에서 1라운드 순연 경기를 치른 평창유나이티드는 당진시민축구단과 1-1로 비겼다.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18라운드 순연 경기에서는 양평FC와 진주시민축구단이 1-1로 비겼다.
[뉴스출처 :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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