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축구단이 서울프라임병원과 메디컬 스폰서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은 김태영 감독과 홍성원 대표원장, 원은영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3일 오전 9시 서울프라임병원 천안점에서 진행됐다.
서울프라임병원은 365일 24시간 진료 및 수술이 가능한 정형 외과병원으로 풍부한 외상 수술 경험의 의료진이 있는 병원이다. 전문화된 의료시스템과 대학병원 수준의 첨단 의료장비를 갖춘 서울프라임병원은 앞으로 선수단의 부상 예방을 책임질 예정이다.
서울프라임병원 홍성원 대표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구단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 천안시축구단 선수들의 효율적인 건강과 부상 관리에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에 김태영 감독은 “수준높은 의료진과 시설로 선수단도 굉장히 만족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선수단의 부상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덧붙였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정치일반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026년도 시행계획 보고 ...
류현주 / 26.01.22

사회
제주도, 2026년 통합복지기금 장애인복지계정사업 공모
프레스뉴스 / 26.01.22

국회
충청북도의회 청주국제공항활성화지원특위, 활동 결과보고서 채택
프레스뉴스 / 26.01.22

사회
광진구, 군자체력인증센터에 '체험형 체력측정' 도입해 건강관리 서비...
프레스뉴스 / 26.01.22

국회
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 육군 제60보병사단 방문해 통합방위 공조 방안 논의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