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은 8월 3일부터 8일까지 5박 6일 동안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에서 해양레저스포츠 교육을 위해 고성군 해양레저스포츠학교(요트앤스쿨)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학교 수업 과정의 일부로, 제한된 학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후 실시하며 교육 중에도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코로나19 예방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해양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천혜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고성을 방문하신 것을 환영한다”며 “무엇보다 코로나19 방역 관리를 철저히 해 안전한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덧붙여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교육과정인 딩기요트와 윈드서핑 외에도 고성군이 보유한 다양한 해양레포츠를 경험하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항만에 위치한 고성군 해양레저스포츠학교(요트앤스쿨)는 크루즈 요트, 딩기요트, 카약, 윈드서핑, 패들보드 등 90대의 장비를 갖추어 일반인도 쉽게 즐길 수 있는 2~4시간 코스의 요트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고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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