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도쿄올림픽 사격 첫 메달 목에 걸어…값진 성과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회장 정태봉) 연고협약팀인 KB국민은행 사격팀 소속 김민정 선수가 ‘2020 도쿄올림픽 사격 여자 25m 권총 결선’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 선수의 은메달은 대한민국 사격대표팀의 도쿄올림픽 사격에서의 첫 메달이자, 세종시체육회 연고협약팀 선수로서 올림픽에서 따낸 첫 메달이다.
김 선수는 8명만이 출전하는 결선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본선에서 9위인 조라나 아루노비치(세르비아) 선수와 동점(584점)이었으나, ‘내 10점(inner ten, 가장 중앙의 원)’을 쏜 횟수에서 1회 많은 19회를 기록해 극적으로 결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본선에서 탄력을 받은 김 선수는 결선에서 ROC(러시아올림픽위원회)의 비탈리나 바차라시키나와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다.
5발로 최종 승부를 가리는 슛오프에서 김 선수는 1점을 획득, 4점을 쏜 바차라시키나에 금메달을 내줬다.
김 선수는 이번 경기로 개인 주력 종목인 여자 10m 공기권총에서 대표선수가 되지 못한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게 됐다.
정태봉 세종시체육회장은 “코로나19로 직접 가서 격려해주지 못해 너무나 아쉽다”며 “1년 미뤄진 올림픽을 위해 땀 흘렸던 지난 수년의 시간이 절대 헛되지 않을 성과를 이뤄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세종시체육회를 비롯한 세종시 모든 체육인을 대표해 축하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김민정 선수의 선수 생활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세종시체육회 소속 김민정, 25m 권총 은메달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회장 정태봉) 연고협약팀인 KB국민은행 사격팀 소속 김민정 선수가 ‘2020 도쿄올림픽 사격 여자 25m 권총 결선’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 선수의 은메달은 대한민국 사격대표팀의 도쿄올림픽 사격에서의 첫 메달이자, 세종시체육회 연고협약팀 선수로서 올림픽에서 따낸 첫 메달이다.
김 선수는 8명만이 출전하는 결선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본선에서 9위인 조라나 아루노비치(세르비아) 선수와 동점(584점)이었으나, ‘내 10점(inner ten, 가장 중앙의 원)’을 쏜 횟수에서 1회 많은 19회를 기록해 극적으로 결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본선에서 탄력을 받은 김 선수는 결선에서 ROC(러시아올림픽위원회)의 비탈리나 바차라시키나와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다.
5발로 최종 승부를 가리는 슛오프에서 김 선수는 1점을 획득, 4점을 쏜 바차라시키나에 금메달을 내줬다.
김 선수는 이번 경기로 개인 주력 종목인 여자 10m 공기권총에서 대표선수가 되지 못한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게 됐다.
정태봉 세종시체육회장은 “코로나19로 직접 가서 격려해주지 못해 너무나 아쉽다”며 “1년 미뤄진 올림픽을 위해 땀 흘렸던 지난 수년의 시간이 절대 헛되지 않을 성과를 이뤄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세종시체육회를 비롯한 세종시 모든 체육인을 대표해 축하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김민정 선수의 선수 생활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세종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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