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가 시행한‘2021년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4,2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직장운동경기부 육성을 위해 진행한 공모사업에 달서구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검도팀이 선정돼 4,200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확보한 예산은 검도팀 기량향상을 위해 훈련장비 및 훈련기구 구입과 대회출전 비용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달서구청 검도부는 올해 춘계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단체전 우승과 5단부 우승, 4단부 준우승을 차지하고, 회장배전국실업검도대회 단체전 준우승, 회장기전국검도단별선수권대회 5단부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달서구의 위상을 높이며 명문팀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코로나19로 여러 가지 어려운 훈련 상황 속에서 이번 국비 확보는 선수들의 사기진작과 경기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11명의 선수단이 앞으로도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달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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