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전국장애인역도선수권 대회 첫 출전…종합 우승 차지
세종특별자치시 장애인체육회(회장 이춘희)는 역도 대표 천민기 선수(만17세·세종누리학교)가 지난 6월 30일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20회 전국장애인역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천 선수는 전국대회에 처음 출전해 파워리프트 1위(85㎏), 웨이트리프트 2위(80㎏)를 차지하며, 종합 1위(165㎏)의 성적으로 시상대에 올랐다.
천 선수의 이번 우승은 학생신분으로 출전하는 첫 성인대회였다는 점에서 장애인 역도계의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받는 계기가 됐다.
천 선수는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세종시 장애인체육회의 ‘신인선수 육성사업’대상자로 선정돼 훈련에 매진하고 있으며, 세종시를 대표하는 역도 간판선수로 성장했다.
또한, 올해 대한장애인역도연맹 우수선수로 선발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우수한 선수로의 성장 가능성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춘희 장애인체육회장은 “천 선수를 발굴해 좋은 선수로 발돋움할 수 있게 노력한 장애인체육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신인 선수들이 체육을 통해 꿈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천민기선수
세종특별자치시 장애인체육회(회장 이춘희)는 역도 대표 천민기 선수(만17세·세종누리학교)가 지난 6월 30일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20회 전국장애인역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천 선수는 전국대회에 처음 출전해 파워리프트 1위(85㎏), 웨이트리프트 2위(80㎏)를 차지하며, 종합 1위(165㎏)의 성적으로 시상대에 올랐다.
천 선수의 이번 우승은 학생신분으로 출전하는 첫 성인대회였다는 점에서 장애인 역도계의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받는 계기가 됐다.
천 선수는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세종시 장애인체육회의 ‘신인선수 육성사업’대상자로 선정돼 훈련에 매진하고 있으며, 세종시를 대표하는 역도 간판선수로 성장했다.
또한, 올해 대한장애인역도연맹 우수선수로 선발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우수한 선수로의 성장 가능성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춘희 장애인체육회장은 “천 선수를 발굴해 좋은 선수로 발돋움할 수 있게 노력한 장애인체육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신인 선수들이 체육을 통해 꿈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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