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 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임진희 선수가 우승해 정규투어 첫 승의 감격을 안았다.
임진희는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를 쳤다.
최종 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한 임진희는 박현경, 장하나 등 공동 2위 그룹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2016년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을 신고하며 상금 1억 2천6백만 원을 받았다.
지난해 2부 투어인 드림 투어에서 뛰었던 임진희는 시드전을 거쳐 복귀한 정규 투어에서 드디어 첫 승을 달성했다.
박현경과 장하나, 이정민, 성유진, 김새로미, 정윤지, 김수지 등 무려 7명이 임진희에 1타 뒤진 합계 9언더파 공동 2위로 마쳤다.
최근 두 대회에서 '대세' 박민지에 밀려 연속 준우승했던 박현경은 마지막 날 4타를 줄이며 분전했지만 1타가 모자라 3연속 준우승을 기록했다.
장하나는 최종 라운드에서만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는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공동 2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뉴스출처 : KLPGA ]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진안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신규 선정자 교육 실시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고용노동부, 협업을 통한 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 '고양 고용복지플러스센터 ...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지역 건설업계 한자리에…전북건설단체연합회 신년인사회 열려
프레스뉴스 / 26.01.22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국민 가해하면 '패가망신' 확실히...
프레스뉴스 / 26.01.22

문화
서울시, 광화문 'BTS 컴백 공연' 사용허가 조건부 결정… 시민 ...
프레스뉴스 / 26.01.22

사회
광주전남 통합 서구권역 시민공청회, “실질적 편익·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져야”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