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경기도 꿈나무 초·중·고 축구대회’ 용인서 열려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1-06-28 07: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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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개막…다음달 11일까지 총 158팀 경합


백군기 용인시장이 지난 26일 '2021년 경기도 꿈나무 초·중·고 축구대회’가 열린 용인시축구센터를 방문해 경기에 출전하는 U18덕영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2021년 경기도 꿈나무 초·중·고 축구대회’가 다음달 11일까지 용인시에서 열린다.

경기도 꿈나무 초·중·고 축구대회는 경기도내 축구 꿈나무들에게 기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축구 유망주를 발굴하기 위해 경기도축구협회가 지난 2018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개최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다.

올해 개최지는 용인시가 선정됐다. 대회는 지난 26일 첫 경기를 시작으로 다음달 11일까지 용인시축구센터, 용인종합운동장, 모현레스피아 등 관내 9개 구장에서 치러질 예정이며 초등부 79팀, 중등부 58팀, 고등부 21팀 등 총 158팀 3천800여 명이 출전한다.

관내에서는 초등부 6팀, 중등부 5팀, 고등부 3팀 등 총 14팀 35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지난 26일 대회 첫 경기로 관내 축구팀인 U18덕영과 안양공고가 경합을 벌인 용인시축구센터를 방문해 선수들을 응원하고 대회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백 시장은 “이번 대회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용인의 전문체육 및 생활체육을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무엇보다 선수들이 부상 없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용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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