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3·동1 수확…광주지역 복싱 부흥 견인차 역할 톡톡
광주 동구 복싱단이 지난 4월 창단 이래 첫 금메달 사냥에 성공한 데 이어 이번에는 복싱단 전원이 메달을 목에 걸며 ‘명가 재건’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동구복싱단은 충남 청양 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제15회 전국실업복싱선수권 전국대회’에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69㎏급 이동진(29) 선수와 64㎏급 한영훈(24) 선수는 지난 4월 열린 ‘제31회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대회’에서 동메달을 거머쥔 데 이어 나란히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56㎏급 이행석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는 은메달을, 52㎏급 최현태 선수도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24년 만에 재창단된 동구복싱단은 출범 1년 만에 전원 메달 획득이라는 성적을 거두며 광주 복싱 부흥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실업팀 하나 없는 복싱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광주에서 복싱 부흥의 산실로 변모한 데에는 ‘2006 도하 아시안게임’ 은메달 리스트인 신명훈 감독의 역할이 크다.
신 감독은 “동구복싱단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복싱협회와 광주광역시체육회, 그리고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광주 동구청에 감사드린다”면서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주민들에게 메달로 희망과 기쁨을 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어려웠던 시절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줬던 광주 복싱이 최근 계속되는 승전보로 복싱에 대한 추억소환과 함께 기쁨을 안겨주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동구 복싱팀이 계속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동구 복싱단이 지난 4월 창단 이래 첫 금메달 사냥에 성공한 데 이어 이번에는 복싱단 전원이 메달을 목에 걸며 ‘명가 재건’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동구복싱단은 충남 청양 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제15회 전국실업복싱선수권 전국대회’에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69㎏급 이동진(29) 선수와 64㎏급 한영훈(24) 선수는 지난 4월 열린 ‘제31회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대회’에서 동메달을 거머쥔 데 이어 나란히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56㎏급 이행석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는 은메달을, 52㎏급 최현태 선수도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24년 만에 재창단된 동구복싱단은 출범 1년 만에 전원 메달 획득이라는 성적을 거두며 광주 복싱 부흥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실업팀 하나 없는 복싱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광주에서 복싱 부흥의 산실로 변모한 데에는 ‘2006 도하 아시안게임’ 은메달 리스트인 신명훈 감독의 역할이 크다.
신 감독은 “동구복싱단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복싱협회와 광주광역시체육회, 그리고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광주 동구청에 감사드린다”면서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주민들에게 메달로 희망과 기쁨을 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어려웠던 시절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줬던 광주 복싱이 최근 계속되는 승전보로 복싱에 대한 추억소환과 함께 기쁨을 안겨주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동구 복싱팀이 계속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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