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총재 정지택)는 클린베이스볼 플랫폼 구축의 일환으로 디지털 모니터를 활용하여 선수단에게 유해행위 예방을 위한 디지털 사이니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최단체지원금으로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승부조작, 불법(스포츠) 도박, 음주운전, (성)폭력, 도핑 등 선수들이 유의해야 할 부정행위 및 품위손상행위에 대해 영상과 포스터 등으로 구성한 콘텐츠를 실시간 제공하게 된다.
KBO는 지난주까지 KBO 리그 각 구장에 2대씩(잠실 4대), 퓨처스리그 각 구장에 1대씩 총 31대의 스탠드형 디지털모니터를 선수단 이동이 많은 락커룸, 식당 등에 설치했고, 이번 주부터 디스플레이 화면을 통해 유해행위 방지를 위한 메시지 및 영상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본 서비스 제공을 통해 선수 스스로 유해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공정한 경기 문화와 클린베이스볼을 실천하는 환경이 조성되는 효과를 KBO는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KBO는 지속적으로 관련 콘텐츠를 업데이트하여 선수단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KBO]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제일반
고용노동부, 협업을 통한 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 '고양 고용복지플러스센터 ...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지역 건설업계 한자리에…전북건설단체연합회 신년인사회 열려
프레스뉴스 / 26.01.22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국민 가해하면 '패가망신' 확실히...
프레스뉴스 / 26.01.22

사회
진안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신규 선정자 교육 실시
프레스뉴스 / 26.01.22

문화
서울시, 광화문 'BTS 컴백 공연' 사용허가 조건부 결정… 시민 ...
프레스뉴스 / 26.01.22

사회
광주전남 통합 서구권역 시민공청회, “실질적 편익·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져야”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