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육상팀은 지난 13일부터 이달 17일까지 5일간 전북 익산에서 열리는 ‘제50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의 우사인 볼트라고 불리는 이재하 선수는 육상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100m 종목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했고, 200m 종목에서는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서천군청 소속 선수들이 합심해 400m 계주에서 39초 84로 대회 신기록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서천군청 육상팀은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기록하며 다가오는 제102회 전국체전에서 선전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이상동 서천군청 육상팀 감독은 “우리의 최종 목표는 제102회 전국체전에서의 우수한 성적이기 때문에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노력해 전국체전이라는 최종 목표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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