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남자 국가대표팀이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을 위한 소집 훈련을 시작했다.
남자 국가대표팀은 31일 파주NFC에 소집됐다. 손흥민(토트넘홋스퍼), 황의조(지롱댕보르도), 황희찬(RB라이프치히) 등 반가운 얼굴들이 먼저 파주NFC에 입소해있다 동료들을 맞았다. 밝은 분위기 속에 진행된 첫 훈련은 팬들을 위한 온라인 ‘오픈트레이닝데이’로 진행됐다. 선수들의 훈련 모습이 한 시간가량 KFA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벤투호는 2차예선 잔여 세 경기를 모두 승리한다는 각오로 조직력을 끌어올린다. 2차예선 H조의 잔여 경기는 6월 고양에서 열리며, 한국은 5일(토) 밤 8시 투르크메니스탄과 첫 경기를 갖고, 이어 9일(수) 밤 8시에 스리랑카, 13일(일) 오후 3시에는 레바논과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
남자 국가대표팀의 소집 후 첫 훈련을 사진에 담았다.
[뉴스출처 :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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