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동구 태권도부, 전국태권도대회 3인조 지명전 우승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1-05-03 12: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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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악재 속에서도 우승


인천광역시 동구 여자태권도부가 지난 4월 30일부터 열린 제15회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 출전해 3인조 지명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일 열린 3인조 지명전 결승에 출전한 동구청 여자태권도부는 주장 윤정연 선수를 필두로 김다영, 조희경, 안유란 선수가 출전하여 춘천시청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5인조 단체전에서는 3위를 차지, 개인전에서도 최수영(-46kg급), 안유란(-53kg급), 조희경(-67kg급) 선수가 각각 3위를 차지했다.

김정규 동구청 여자태권도 선수단 감독은 “코로나19로 인해 1년 넘도록 대회 출전하지 못하고 훈련만 지속해 왔는데, 오랜만에 출전하게 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며 “선수들의 컨디션 조절과 부상방지에 중점을 두고 훈련하여 다음 대회에서 보다 좋은 결과를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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