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청 수영팀
오산시 직장운동경기부 수영팀이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1년 제11회 김천 전국수영대회’에서 코로나19의 상황 속에서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선을 다해 훈련을 한 결과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7일 밝혔다.
김태균 감독과 백승호, 배준모, 김정훈, 김지현, 안준일, 천호현 선수로 구성된 오산시청 수영팀은 이번 대회에서 천호현 선수가 자유형 100m 1위, 자유형 50m 3위, 백승호 선수가 자유형 800m 2위, 단체 계영 400m(배준모, 김정훈, 안준일, 천호현) 3위, 단체 혼계형 400m(백승호, 김지현, 안준일, 천호현) 3위를 차지하며 통합 금 1, 은 1, 동 9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초부터 꾸준히 체력훈련과 영법훈련에 매진한 오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수영팀이 이번 전국규모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고 하반기에 있을 제101회 전국체육대회를 위해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오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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