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3일부터 개최된 민속씨름리그 개막전이자 1차전인 "2021년 인제장사씨름대회”에서 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이 대회 마지막날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민속씨름리그 단체전에서 태백급에 노범수 선수와 손광복 선수, 금강급에 황성희 선수와 정민 선수, 한라급에 손충희 선수와 송성범 선수, 백두급에 정경진 선수가 대표로 출전하여 우승을 거머쥐었다.
또 지난 3월 25일 황성희 선수가 금강장사에 등극하여, 지난 1월 창단 후 3개월 만에 씨름계 명문팀으로 우뚝섰다.
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 초대 감독인 이대진 감독은 “해뜨미씨름단이 창단된 지 3개월만에 좋은 성적을 거두어 준 선수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모든 체급 석권이라는 목표를 잡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울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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