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9일 방역수칙 점검…안전 활동 지원
김해시는 3월부터 김해시체육회와 김해시장애인체육회의 생활체육 현장수업을 순차적으로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코로나19 상황 속 시민들의 안전한 체육활동을 위해 양 체육회와 합동으로 8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수업 현장의 방역수칙 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매년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와 건강한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를 통해 생활체육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생활체육활동 지원사업은 전문 생활체육지도자가 학교, 공공체육시설, 장애인 복지관 등의 장소에 배치되어 축구, 배드민턴 등의 종목을 무료 지도하는 사업으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그러나 작년 2월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수업 중단과 재개를 세 차례 반복했고 그 공백을 비대면 온라인 체육교실로 메워 왔으나 체육활동 특성상 현장수업을 대체하기는 부족해 시민들의 아쉬움이 컸다.
이에 시는 2월 1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고 설 연휴 이후 확진자 증가세가 완화된 점 등을 고려하여 방역대책 수립이 완료된 77개소에서 먼저 현장수업을 재개하고, 이후 27개소가 순차적으로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지도자 모집을 통해 기존보다 더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되어 총 141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생활체육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수업 종목·장소·시간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체육회 및 김해시장애인체육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시거나 전화문의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수업 재개로 코로나19로 위축되었던 생활체육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방역수칙을 지속 점검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게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해시는 3월부터 김해시체육회와 김해시장애인체육회의 생활체육 현장수업을 순차적으로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코로나19 상황 속 시민들의 안전한 체육활동을 위해 양 체육회와 합동으로 8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수업 현장의 방역수칙 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매년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와 건강한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를 통해 생활체육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생활체육활동 지원사업은 전문 생활체육지도자가 학교, 공공체육시설, 장애인 복지관 등의 장소에 배치되어 축구, 배드민턴 등의 종목을 무료 지도하는 사업으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그러나 작년 2월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수업 중단과 재개를 세 차례 반복했고 그 공백을 비대면 온라인 체육교실로 메워 왔으나 체육활동 특성상 현장수업을 대체하기는 부족해 시민들의 아쉬움이 컸다.
이에 시는 2월 1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고 설 연휴 이후 확진자 증가세가 완화된 점 등을 고려하여 방역대책 수립이 완료된 77개소에서 먼저 현장수업을 재개하고, 이후 27개소가 순차적으로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지도자 모집을 통해 기존보다 더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되어 총 141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생활체육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수업 종목·장소·시간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체육회 및 김해시장애인체육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시거나 전화문의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수업 재개로 코로나19로 위축되었던 생활체육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방역수칙을 지속 점검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게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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