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그리너스와 아쉬운 1:1 무승부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하나원큐 K리그2 2021’첫 개막전을 치렀다.
김충섭 구단주는 지난 27일 오후4시에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김천상무의 시즌 첫 개막전에 곽 합 국군체육부대장, 배낙호 대표이사와 함께 현장을 찾아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관전하며 첫 승을 응원 했다.
지난 23일 김천상무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출범식에 이어, 본격적으로 K리그2 에서 경기를 갖게 된 김천상무는 안산과의 첫 경기에서 지난해K리그1 상위팀의 면모를 보여주며 좋은 경기력으로 안산을 압도 했지만 결과는 아쉽게도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첫 경기 응원을 위해 안산구장을 찾은 김충섭 구단주는“가슴에 김천을 새기고 새롭게 그라운드를 누비는 선수들을 보니 가슴이 벅차 올랐다”며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뛰어 준 선수들에게 먼저 수고했다는 말을 전하며, 오늘은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 했으나 다음 경기에는 반드시 승리를 거머 쥘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한편, 김천상무의 다음경기는 오는 3월6일 오후4시에 잠실종합운동장 레울파크에서 서울E랜드와 치르게 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하나원큐 K리그2 2021’첫 개막전을 치렀다.
김충섭 구단주는 지난 27일 오후4시에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김천상무의 시즌 첫 개막전에 곽 합 국군체육부대장, 배낙호 대표이사와 함께 현장을 찾아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관전하며 첫 승을 응원 했다.
지난 23일 김천상무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출범식에 이어, 본격적으로 K리그2 에서 경기를 갖게 된 김천상무는 안산과의 첫 경기에서 지난해K리그1 상위팀의 면모를 보여주며 좋은 경기력으로 안산을 압도 했지만 결과는 아쉽게도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첫 경기 응원을 위해 안산구장을 찾은 김충섭 구단주는“가슴에 김천을 새기고 새롭게 그라운드를 누비는 선수들을 보니 가슴이 벅차 올랐다”며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뛰어 준 선수들에게 먼저 수고했다는 말을 전하며, 오늘은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 했으나 다음 경기에는 반드시 승리를 거머 쥘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한편, 김천상무의 다음경기는 오는 3월6일 오후4시에 잠실종합운동장 레울파크에서 서울E랜드와 치르게 된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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