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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는 21일 경남진주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3층 전용 회의실에서 ‘2026년 경남진주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실무협의회’를 열었다. (사진=진주시) |
이날 한국토지주택공사, 국방기술품질원, 국방기술진흥연구소, 국토안전관리원, 주택관리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앙관세분석소, 한국남동발전,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저작권위원회 등 12개 이전 공공기관 실무책임자 14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정부의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 동향을 공유하고, 기존 혁신도시의 정주 여건과 인프라를 활용해 ‘혁신도시 완성’을 위한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혁신도시의 날’ 행사의 성공적 운영과 활성화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진주시는 주요 시정 사항을 홍보하며 공공기관의 참여를 당부하고, 기관들의 지역 정착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실질적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혁신도시 활력은 시와 공공기관 간 협력에서 비롯된다”며 “경남진주혁신도시가 지역 균형발전 상생 모델이 되도록 적극 협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진주시는 분기별 실무협의회를 통해 공공기관 유대감을 강화하고, 혁신도시를 지역 발전 거점으로 자리매김시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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