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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혜자 광주시교육감 후보/박혜자 광주시교육감 후보 제공 |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박혜자 광주시교육감 후보는 “이정선 후보는 연구년 휴직 및 광주시민 안철수 86% 지지율 근거 등 광주시교육감에 대한 자질을 묻는 의혹과 검증을 흑색선전으로 매도하지 말고 당당하게 사실을 밝혀야 한다”고 밝혔다.
박혜자 광주시교육감 후보는 22일 “이정선 후보는 자질을 검증하는 후보자 토론회에서 의혹을 제기해도 흑색선전이라고 매도하고 있다”며 “명백한 사실을 흑색선전으로 매도할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밝히면 된다”고 주장했다.
박혜자 광주시교육감 후보는 “이정선 후보가 연구년 휴직, 국민의 당 광주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 등의 사실을 흑색선전·비방으로 치부하는 것은 오히려 진실을 숨기는 정략적 술수다”며 “오히려 제대로 된 후보를 검증할 수 있는 기회를 앗아가는 것이다”고 말했다.
또 이 후보가 안철수 국민의당 광주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나온 '광주시민 86%가 안철수를 지지했다'의 발언 출처도 허위사실임을 지적했다.
박혜자 광주시교육감 후보는“광주MBC 광주시교육감선거 후보자 토론회에서 이정선 후보가‘국민의당 평균 득표율 약 50%와 안철수 광주 지지율 30%를 합해 광주시민 86%가 안철수를 지지했다’라고 말한 것은 결국 중복되는 지지도다”며 “토론회에서 허위사실로 광주시민들을 호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혜자 광주시교육감 후보는 또 “이정선 후보는 지난 2018년 광주전남기자협회 주관 광주시교육감 후보토론회에서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민중당과 연관됐다’는 색깔론을 들먹이며 공격한 바 있다”며 “‘자신이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식 태도를 버리고 교육자답게 솔직하게 진실을 이야기하라”고 밝혔다.
박혜자 광주시교육감 후보는 아울러 “저는 2004년부터 전라남도 복지여성국장을 시작으로 국회의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 등을 통해 끊임없이 모든 검증을 받아왔다”며 “광주시교육감 후보로 나선 이들은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의혹이 나오면 해명을 해야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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