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권익 보호, 복지증진을 통해 차별없는 나주시가 되도록 앞장서겠다”
“버스 공영제와 민간위탁 사업에 대해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반영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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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인규 나주시장 후보, 민주노총 나주시지부와 정책협약 체결/강인규 나주시장 후보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오늘 27일 강인규 무소속 나주시장 단일후보와 박근서 민주노총 나주시지부장은 강인규 후보의 선거사무소에서 제8회 지방선거 정책협약을 체결하였다.
강후보는 우선 “나주지역 노동자의 노동권익 보호, 복지증진 및 노동권익 조례 제정을 통해 차별이 없는 나주시가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히며, “노동자·농민 작업복세탁소 설치, 전남노동권익센터 중부(나주)사무소 설치,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 한국형청소차량 도입 및 환경미화원 인력 확충, 나주시노동상담소 예산 확충 및 산업안전보건센터 설립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민선7기 나주시 5대 선도과제 중 하나인 “금성산 지뢰 제거 및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환경파괴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언급했다.
또한 강후보는 지역의 주요 현안 중 하나인 시내버스 공영제 추진 요구와 음식물쓰레기 수거와 같은 민간위탁사업의 나주시 직영 요구에 대해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공공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에 공감한다. 하지만 지금 결정하기보다는 당선 후 전문가 의견을 듣는 용역을 진행하고, 공론화를 통해 시민 의견을 반영해 추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강인규 나주시장 후보는 “나주지역 노동자들의 노동인권이 보장되고,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민주노총 나주시지부와 상호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4일 민주노총 나주시지부는 모든 지방선거 후보들에게 공개 질의서를 보냈으며, 강인규 후보의 답변을 바탕으로 오늘 협약식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지방선거 후보들과 나주 지역 시민사회단체 간의 정책협약이 줄을 지어 이루어지고 있다. 강인규 후보는 SRF 공대위, 축산단체협회, 지역농협, 나주여성농민회에 이어서 오늘 민주노총 나주시지부와의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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