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교육청 직원이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 |
[프레스뉴스] 김교연 기자=세종시교육청이 민족 대명절인 설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됐으며 읍‧면지역에 위치한 노인복지시설, 아동복지시설, 정신건강증진시설 총 10곳의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코로나19 감염취약시설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최소한의 인원만 방문하여 온정 가득한 마음을 전했다.
위문품 전달과 함께 시설에 계신 분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로의 말도 전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욱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보여야 할 시기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조성에 앞장서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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