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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경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 |
[광주=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 김해경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뷰티산업 활성화 시켜 화장품 산업 지역경제 활성화', '광주시내 농촌동 지역 중심으로 6차산업을 집중 육성','아름답고 깨끗한 광주 만들기로 새로운 일자리', '경력단절 여성 지역 일자리 창출 확대" 등 4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김 예비후보는 "최근 광주광역시에 뷰티산업육성에 관한 조례도 본회의에서 통과되었다.이 산업이 광주의 일자리를 창조할 수 있는 경쟁력이 있는 산업이 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뷰티 산업 업소의 종류에는 헤어, 네일, 피부, 메이크업, 패션, 웨딩 등 총 5천7백여개의 업소에 매년 11개의 미용 관련 전공생이 1천명 정도, 학원배출 인력 1천명 정도, 합계 2천명 정도의 뷰티션들이 취업,창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이러한 인프라를 하드웨어 중심의 뷰티산업을 뛰어 넘어 소프트웨어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방향으로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하겠다."라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김 후보는 이어"농촌동 지역을 중심으로 6차산업을 집중 육성하겠다.친환경 농산물의 생산, 가공, 유통 분야에서 도시와 농촌이 함께 교류하면서 상생할 수 있도록 로컬푸드 가공공장, 로컬푸드매장을 확대해서 청년의 대부분이 커피솝 창업을 선호하는데 문화 즉 커피와 빵, 차를 판매하면서 음악회 장소대여도 가능하다."면서"도시농업공원과 농촌체험마을을 육성하여 도시민이 광주 농촌지역을 많이 찾아 도농교류를 통해 일자리와 소득창출이 되도록 하겠다."고 추진 계획을 밝혔다.
그는 이어"아름답고 깨끗한 광주 만들기로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겠다.도시를 청소하고, 아름답게 꾸미는 환경·조경분야의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광주시가 사계절 꽃이 피는 명품 도시로 만들어 살기좋은 쾌적한 도시도 만들어 걷기좋은 도시 광주를 만들겠다."고 포부도 밝혔다.
끝으로"경력단절 여성 등 지역 일자리 창출을 확대하여,지역 상공인들과의 주기적인 회의를 정례화하고 기업규제 완화등 상생의 관계를 시스템화해 주기적으로 회의를 통해 기업과 광주시가 상생 일자리 나누기 잡쉐어링 운동을 전개 하겠다."고 마무리했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현재 남부대학교 IT경영학과 초빙교수로 여성 관리자 비율이 낮은 현실 개선을 위해 여성 혁신 리더로서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1981년 고교 졸업 후 광주은행 공채 1기 여성부문 수석으로 입사한 뒤 33년만에 금남(禁男)의 벽을 깨고 첫 여성 임원이 된 입지전적인 인물로 온화하지만 강한 추진력의 소유자라는 평가를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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