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불산단 배후도시 삼호읍 주차장, 상수도, 안전, 여가 등 삶의 질 향상
미래유망산업 유치로 청년 눈높이 일자리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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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희 후보/우승희 후보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영암군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한 “6.1지방선거 영암군수 후보자 토론회”가 지난 23일 KBS목포방송국 스튜디오에서 더불어민주당 우승희 후보를 비롯한, 국민의힘 임대현 후보, 정의당 이보라미 후보, 무소속 박소영, 배용태 후보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토론회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영암군수 선거운동 기간 중 치러지는 유일한 후보자 방송토론이라는 점에서 후보캠프와 영암군민들의 관심이 쏠렸다.
우승희 영암군수 후보는 이날 토론회에서 사회자 공통질문과 후보자 개별질문, 보충질문 등에서 각 사안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제시하며 준비된 영암군수라는 평가를 들었다.
우 후보는 토론회에서 “영암의 제조업은 조선업 분야에 편중되어 경기불황시 지역경제에 큰 타격을 주고 있다”며 “미래 유망산업인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업을 유치하여 제조업 생태계를 개편하고, 청년 눈높이에 맞는 일자리를 많이 확보하겠다”고 역점 공약을 설명했다.
또 우 후보는 “영암은 저출산 고령화와 열악한 정주여건으로 청년층까지 주변 도시로 떠나고 있다”며, “특히 삼호지역의 주차장ㆍ상수도ㆍ쓰레기 문제 등 정주여건을 대폭 개선해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우 후보는 출산부터 육아, 교육, 일자리, 노후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농촌기본수당 지급, ▷5세이하 무상교육, ▷영유아발달센터 설치, ▷평생교육센터 및 여성회관 신축, ▷장애인 재활작업장 설치, ▷저상버스 도입 등 주민복지 및 의료서비스 분야의 다양한 정책을 역설했다.
우승희 후보는 마무리 발언에서 “권력이 아니라 군수의 권한으로 평범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군민이 존중받는 시대를 열겠다”며, “이재명이 꿈꾸던 세상, 우승희가 영암에서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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