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청렴도 하락 남탓만 하는 무책임한 교육감 NO”
“코드·편가르기 인사 퇴출…열일하는 직원 대우할 것”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김대중 전남교육감 후보는 28일 보도자료를 내고 “신뢰받는 행정으로 교육 가족의 자존심을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전남도교육청의 청렴도가 2020년 3등급에서 2021년 4등급으로 추락하며 역대 꼴찌를 기록했다”며 “투명한 행정과 소통으로 교직원들의 만족도와 자긍심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갈수록 청렴도가 떨어지고 있는데도 전임 교육감의 책임으로 남탓을 하고 있다”며 “모든 청렴도는 당해연도나 그 전년도 민원인과 사업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조사해 매겨지고 있는데 청렴도 하락이 전임 교육감 책임이라니 얼토당토않는 변명이자 책임회피”라고 비판했다.
이에 김 후보는 “열심히 일하는 교직원이 대우받는 공정한 인사를 하고 허울뿐인 교원능력개발평가 성과급제를 폐지하는 한편, 교직원 역량 강화 연수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또 김 후보는 “교육공무직 등 직종 간 차별 해소 및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사회적 기업, 공공조합, 청년 기업 등 지역 업체 구매 활성화에 적극 나서겠다”며 “물품계약 투명성 향상을 위해 계약 제도도 대폭 개선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신뢰받는 행정은 교육감의 적극적인 의지와 제도 개선, 모든 교직원들의 협조가 있어야 비로소 가능하다”며 “소통과 협력을 통해 모든 교직원들의 동참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전남교육대전환실천연대 상임위원장인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후보는 노무현 재단 운영위원, 목포시의회 의장,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주민 직선 1,2기 전남도교육청 비서실장 등을 역임했다.
“코드·편가르기 인사 퇴출…열일하는 직원 대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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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중 전남교육감 후보/김대중 전남교육감 후보 제공 |
김 후보는 “전남도교육청의 청렴도가 2020년 3등급에서 2021년 4등급으로 추락하며 역대 꼴찌를 기록했다”며 “투명한 행정과 소통으로 교직원들의 만족도와 자긍심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갈수록 청렴도가 떨어지고 있는데도 전임 교육감의 책임으로 남탓을 하고 있다”며 “모든 청렴도는 당해연도나 그 전년도 민원인과 사업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조사해 매겨지고 있는데 청렴도 하락이 전임 교육감 책임이라니 얼토당토않는 변명이자 책임회피”라고 비판했다.
이에 김 후보는 “열심히 일하는 교직원이 대우받는 공정한 인사를 하고 허울뿐인 교원능력개발평가 성과급제를 폐지하는 한편, 교직원 역량 강화 연수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또 김 후보는 “교육공무직 등 직종 간 차별 해소 및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사회적 기업, 공공조합, 청년 기업 등 지역 업체 구매 활성화에 적극 나서겠다”며 “물품계약 투명성 향상을 위해 계약 제도도 대폭 개선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신뢰받는 행정은 교육감의 적극적인 의지와 제도 개선, 모든 교직원들의 협조가 있어야 비로소 가능하다”며 “소통과 협력을 통해 모든 교직원들의 동참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전남교육대전환실천연대 상임위원장인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후보는 노무현 재단 운영위원, 목포시의회 의장,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주민 직선 1,2기 전남도교육청 비서실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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