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청주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A의원이 지인과 접촉후 코로나19에 확진된 것으로 알려져 청주시의회가 셧다운에 들어 갈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시의회는 현재 회기중으로 A의원과 접촉한 시의원 8명에 대해 모두 밀접접촉자로 P.C.R.진단검사를 받도록 했으며 상임위 중에 각 실과와 부서 등 많은 공직자들이 다녀간 것으로 알려져 시의회는 물론 시 공직자들도 맨붕 상태에 빠졌다.
특히 A의원은 1,2차 접종을 모두 완료한 상태에서 코로나19에 감염돼 돌파감염 사례로 알려졌다.
A의원과 지인들은 그동안 접촉했던 역학 동선을 추정해 모든 밀착 접촉자들을 조사하고 있으며 동선 조사에 따라 더 많은 밀착접촉자가 나올 것으로 예상돼 파장이 일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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