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군수, “‘나 신안 산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신안 만들겠다”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박우량 신안군수가 11일 신안군보건소 3층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1일 실시되는 민선8기 신안군수 선거에 출마를 선언했다.
박 군수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지난 4년 신안군이 이룬 성과는 이제 시작점에 불과하다. 이를 안착시키고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앞으로 4년 정도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박 군수는 이날 민선8기 정책과 공약으로 ▲햇빛(태양광)연금, 바람(풍력)연금, 물결(조력)연금등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평생연금 실현 ▲문화예술이 꽃피는 섬 신안 정책 지속적 추진 ▲숲이 울창한 섬, 꽃이 만발한 섬 추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관리센터 건립 ▲균등한 복지와 수준 높은 교육 추진 ▲맞춤형 교통복지와 연륙·연도교의 지속적인 추진, 장산~신의 연도교 조기 착공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박 군수는 마지막으로 “나 신안 산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신안을 만들겠다.전국의 청년들과 노인들이 “나 신안 가서 살고 싶다”고 말하는 “청춘의 일자리가 있는 신안, 평생복지 신안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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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우량 신안군수 출마기자회견/강래성 기자 |
박 군수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지난 4년 신안군이 이룬 성과는 이제 시작점에 불과하다. 이를 안착시키고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앞으로 4년 정도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박 군수는 이날 민선8기 정책과 공약으로 ▲햇빛(태양광)연금, 바람(풍력)연금, 물결(조력)연금등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평생연금 실현 ▲문화예술이 꽃피는 섬 신안 정책 지속적 추진 ▲숲이 울창한 섬, 꽃이 만발한 섬 추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관리센터 건립 ▲균등한 복지와 수준 높은 교육 추진 ▲맞춤형 교통복지와 연륙·연도교의 지속적인 추진, 장산~신의 연도교 조기 착공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박 군수는 마지막으로 “나 신안 산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신안을 만들겠다.전국의 청년들과 노인들이 “나 신안 가서 살고 싶다”고 말하는 “청춘의 일자리가 있는 신안, 평생복지 신안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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