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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례군청 전경/구례군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전남 구례군은 6월 27일부터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8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원되는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은 급격한 물가상승에 따른 저소득층 생계부담을 완화하고 소비여력을 제고하기 위해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2년 5월 29일 기준 자격을 보유한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 계층, 아동 양육비 지원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층 1천7백여 가구이다.
지원 금액은 30만 원에서 145만 원까지로 급여자격별·가구원수별로 차등 지급된다.
지원 방식은 사후관리가 용이하며 지역 경제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즉시 사용 가능한 선불형 카드 형태로 지원된다.
선불형 카드는 유흥업종, 사행업종 등은 사용 제한되며, 사용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로 올해 안에 사용해야 한다.
지원 대상자임을 안내받은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신분증을 지참하여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이번 지급되는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이 최근 급격한 물가 상승으로 생계비 증가 부담을 상대적으로 크게 느낄 취약계층의 가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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