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동필름농자재 주창범 대표, 화순군 능주면에 현금 100만 원 기탁

박정철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5 18: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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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에 온정 전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 뒷받침
▲삼동필름농자재 주장범 대표 현금 100만 원 기탁식 기념사진(사진제공=화순군)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능주면(면장 최형주)25일 삼동필름농자재 주창범 대표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현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물가 상승과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것으로 민간의 자발적인 나눔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보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능주면은 위기가구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는 그 실효성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탁금 전달식은 지난 25일 능주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전달된 성금은 능주면 지역 내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 의료비 및 생계비 지원 등 필요한 분야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나눔은 지역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모범 사례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공동체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주창범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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