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철 의원, 봉하마을·평산마을 방문

김대일 기자 / 기사승인 : 2023-06-19 18: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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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신 계승 발전 다짐...문재인 전 대통령과 책방지기 활동
▲ 전해철 의원이 지난 17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문재인 전 대통령과 책방지기 활동 모습(사진=전해철 의원실)

 

[프레스뉴스] 김대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안산상록갑)은 지난 17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정신’의 계승 발전을 다짐하고, 양산 평산마을을 방문, 문재인 전 대통령과 책방지기 활동을 하였다고 19일 밝혔다.
 

▲ 지난 17일 전해철 의원과 안산 상록갑 지역 주민들이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대통령 묘역에 참배하고 있다.(사진=전해철 의원실)

 

전해철 의원과 안산 상록갑 지역 주민들은 이날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대통령 묘역에 참배하고, 새로 건립된 ‘노무현 기념관’을 돌아보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삶과 민주주의 실현 및 정치개혁을 위한 치열한 노력 등을 되새겼다. 이어서 전해철 의원은 경남 양산 평산마을을 찾아 문재인 전 대통령과 함께 평산책방에서 책방지기 활동을 펼치는 등 평산마을 방문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해철 의원은 “무더운 날씨였지만 노무현 대통령님을 그리워하는 분들과 함께 참배를 하고 새로 건립된 노무현 기념관을 관람하며 대통령님의 가치와 뜻을 되새겨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양산의 평산마을에서는 문재인 전 대통령님을 뵙고, 평산책방 책방지기를 함께 하며 방문객들에게 인사도 드렸다”면서 “주말을 맞아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는데, 방문객 한 분, 한 분과 사진도 찍으며 따뜻하고 반갑게 맞아주시는 대통령님의 밝은 모습을 뵐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평산책방이 지역 주민들의 마을도서관이자 대통령님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분들과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사랑방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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