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강화를 위한 자체단체·경찰·주민간 유기적 협력체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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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문승호 의원,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과 보행안전지도사’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사진=경기도의회)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문승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은 13일 성남 수정커뮤니티센터 다목적강당에서 ‘경기도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안전 개선과 보행안전지도사의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문승호 의원이 좌장인 이번 토론회는 ‘2024 경기도 정책토론대축제’의 일환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보행안전지도사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허억 가천대 교수는 경기도 어린이 보호구역의 현황과 문제점, 개선 방안을 논의하며 보행안전 지도사 제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첫번째 토론자인 이정희 경기도교육청 사무관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교통지도 전담 인력 확충과 녹색어머니회의 부담을 줄이는 제도적 지원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두번째 토론자인 이승호 경기도청 교통복지팀장은 어린이 보호구역의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전문적인 보행안전지도사의 확대 필요성을 제안했다.
세번째 토론자인 이남희 경기도청 생활도로팀장은 사고 감소를 위해 지자체와 중앙정부 간 협력과 스마트 보행환경 조성 등의 필요성을 제언했다.
네번째 토론자인 김균태 경기남부경찰청 경위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인성 강화 시설 확충과 교육·홍보 활동, 예산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 토론자인 박미영 수정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고문은 학부모들의 녹색어머니회 참여의 현실적 어려움을 전하며 보행안전지도사 도입을 통한 전담 인력 확충 필요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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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문승호 의원,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과 보행안전지도사’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사진=경기도의회) |
문승호 의원은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로 조성은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제안된 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보행안전지도사의 활성화는 학부모 부담을 덜고 어린이 안전을 강화하는 방안”이라며, “경기도가 나서서 학교와 학부모, 경찰, 의회 등이 협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경기도의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개선과 보행안전지도사 활성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번 토론회가 안전한 통학로 문화를 정착시키는 발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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