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한 행정을 또 다시 이용하는 것은 정치적 재기를 위한 꼼수에 불과합니다!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민생당의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민간매각 주장에 대해 이용섭 광주시장이 반발하는 가운데 광주시당 박대우 위원장이 이 시장의 주장을 강하게 규탄했다. 박 위원장은 보도 자료를 통해 “이 시장의 주장은 기본적인 행정원리마저 무시한 것으로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꼼수”라며 방송을 통해, 시민들 앞에서, 공개적인 토론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대우 위원장은 “민생당이 지난 6월 14일 광주시의회에서 공개적으로 민간매각을 주장한 이후 15일이 경과했고, 더구나 시장 임기가 삼일 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 궁색한 논리로 무능을 감추려 한다.”며 “이는 시장 경선에 패배 한 이후 차기 총선을 염두에 둔 지극히 정치적인 주장이다. 본인이 옳고, 그 주장에 반대되는 것은 가짜라는 판단은 정치인으로서 가장 위험한 발상이고, 광주시와 시민들을 위해서 반드시 사라져야 할 구태”라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구분하고, 현안에 대한 파악과 함께 앞으로의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서라도 민생당이 왜 그런 주장을 하는지. 그 주장에 흠결은 없는지를 밝혀야 하는 것 아닌가. 공개적인 토론을 요구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는가. 지금이라도 시민들에게 전.후상황과 자신의 비전을 당당하게 밝혀야 한다.”고 덧붙였다.
박 위원장은 민생당의 주장을 검증하기 위한 토론회와 이를 바탕으로 대안을 제시하는 등 이미 계획된 일정들을 이어가는 한편 갑자기 튀어나온 정치적 주장들에 대응하기 위해 중앙당과 연계한 거리 홍보활동도 긴급하게 건의한 상태라고 밝혔다.
![]() |
▲ 민생당의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민간매각 주장에 대해 이용섭 광주시장이 반발하는 가운데 광주시당 박대우 위원장이 이 시장의 주장을 강하게 규탄했다.(사진=민생당 측 제공) |
박대우 위원장은 “민생당이 지난 6월 14일 광주시의회에서 공개적으로 민간매각을 주장한 이후 15일이 경과했고, 더구나 시장 임기가 삼일 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 궁색한 논리로 무능을 감추려 한다.”며 “이는 시장 경선에 패배 한 이후 차기 총선을 염두에 둔 지극히 정치적인 주장이다. 본인이 옳고, 그 주장에 반대되는 것은 가짜라는 판단은 정치인으로서 가장 위험한 발상이고, 광주시와 시민들을 위해서 반드시 사라져야 할 구태”라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구분하고, 현안에 대한 파악과 함께 앞으로의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서라도 민생당이 왜 그런 주장을 하는지. 그 주장에 흠결은 없는지를 밝혀야 하는 것 아닌가. 공개적인 토론을 요구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는가. 지금이라도 시민들에게 전.후상황과 자신의 비전을 당당하게 밝혀야 한다.”고 덧붙였다.
박 위원장은 민생당의 주장을 검증하기 위한 토론회와 이를 바탕으로 대안을 제시하는 등 이미 계획된 일정들을 이어가는 한편 갑자기 튀어나온 정치적 주장들에 대응하기 위해 중앙당과 연계한 거리 홍보활동도 긴급하게 건의한 상태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정치일반
제종길, 플래닛03 ‘2025년 10대 인물’ 해양 부문 선정
강보선 / 26.01.05

사회
성북구, “2025년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 모바일 행복이음 분야 장관...
프레스뉴스 / 26.01.05

경기남부
㈜신풍산업, 안양시 지역 취약계층 위한 ‘발열조끼’ 100벌 기탁
장현준 / 26.0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