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머나잇피크닉’에 이어 9월 중에 개최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장성군이 19일 황룡정원 야외무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썸머나잇피크닉’을 우천으로 인해 연기한다고 밝혔다. 연기된 행사는 8월 23일자 ‘썸머나잇피크닉’에 이어 9월 중에 개최할 계획이다.
| ▲장성군, ‘썸머나잇피크닉’ 우천으로 연기 (사진제공=장성군) |
군 관계자는 “기상 상황과 야외공연인 점을 고려해 관람객 안전 확보 차원에서 연기하기로 했다”며 “9월 개최 날짜는 확정되는 대로 다시 공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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