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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단원구, 2023년 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사진=단원구청)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규석)는 지난 10일 단원구청 직원, 중앙동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국토대청결은 중앙역 완충녹지대와 주요 도로변 및 상가, 화정동 일원 등에서 진행됐다.
시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곳 중 하나로 꼽히는 중앙역 인근과 시 외곽지역에 위치한 화정동 지역은 이민근 시장이 올 초부터 추진 중인 경로당 연두방문에서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환경정비를 요구해온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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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단원구, 2023년 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사진=단원구청) |
이규석 단원구청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중앙역 인근의 무단투기 쓰레기,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화정동 일원의 농작물 쓰레기들을 수거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규석 단원구청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정기적인 국토대청결을 통해 주민 요구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쾌적한 단원구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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