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61회 국무총리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사진=옥천군) |
[프레스뉴스] 문찬식 기자= 제61회 국무총리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2026년 국가대표 1차 선발전 및 2025 전국종별선수권대회)가 8월 25일까지 옥천중앙공원 소프트테니스장 외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전국소프트테니스 대회는 지난 8월 17일부터 시작됐으며 총 9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전국 각지에서 소속팀을 대표하는 선수단이 대거 참가하며 남녀 일반부, 대학부, 고등부, 중등부 등 종별 경기가 열린다.
개막 이후 선수뿐만 아니라 임원, 관계자까지 약 500여명의 선수와 임원, 관계자가 옥천군을 찾아 관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전국의 우수한 소프트테니스 선수들이 옥천을 찾아 기량을 펼치게 된 것을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이 땀 흘린 노력의 결실을 맺고, 동시에 옥천군이 스포츠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경기도, ‘5G 정부망’ 구축. 재난 현장, 이동형 근무지에서도 안정적 행정서비스...
강보선 / 26.06.10

경기북부
경기도, 상반기 축산물가공업체 휴·폐업 정비…안전한 유통 기반 강화
강보선 / 26.06.10

사회
수입육 국내산 둔갑·여름 식중독 다 막는다! …송파구, 축산물 집중 위생점검
프레스뉴스 / 26.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