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선 안 될 위헌 정당…헌정질서 파괴 좌시 않을 것"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18일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심판 변호인단이 이른바 '윤어게인(again) 신당' 창당을 예고했다 보류한 것을 두고 "창당은 보류가 아니라 백지화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비판했다.
김성회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윤석열 신당은 애초에 태어나선 안 될 '위헌 정당'이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내란 세력에 의해 망가진 대한민국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는 상식 이하의 해프닝"이라며 "웃어넘기기엔 '헌법 경시'가 일상화된 대한민국의 현실이 너무 위중하다. 더 이상의 헌정질서 파괴행위는 국민이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윤석열이 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좌불안석하며 간만 보고 있는 국민의힘은 통렬한 반성만이 답"이라며 윤 전 대통령을 향해서도 "재판에만 성실히 임하고 근신하라"고 강조했다.
염태영 민주당 의원도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내란의 망령이 아직도 살아 날뛰고 있다"며 신당 창당 시도를 비판했다.
염 의원은 "윤석열의 의중 없이 이런 일을 벌였을까요"라며 "파면된 윤석열은 자중해야 한다"고 일갈했다.
이어 윤 전 대통령을 향해 "망상에서 깨어나 내란죄를 인정하고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기 바란다"며 "자신을 대통령으로 뽑아준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가 무엇인지 잊지 말기 바란다"고 했다.
앞서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전날(17일) 신당 창당 기자회견 등을 예고했다가 윤 전 대통령 측과 국민의힘 인사들의 만류로 관련 행사를 보류하기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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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 후 일주일 만인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고 있다.(사진= 프레스뉴스 DB) |
김성회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윤석열 신당은 애초에 태어나선 안 될 '위헌 정당'이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내란 세력에 의해 망가진 대한민국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는 상식 이하의 해프닝"이라며 "웃어넘기기엔 '헌법 경시'가 일상화된 대한민국의 현실이 너무 위중하다. 더 이상의 헌정질서 파괴행위는 국민이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윤석열이 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좌불안석하며 간만 보고 있는 국민의힘은 통렬한 반성만이 답"이라며 윤 전 대통령을 향해서도 "재판에만 성실히 임하고 근신하라"고 강조했다.
염태영 민주당 의원도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내란의 망령이 아직도 살아 날뛰고 있다"며 신당 창당 시도를 비판했다.
염 의원은 "윤석열의 의중 없이 이런 일을 벌였을까요"라며 "파면된 윤석열은 자중해야 한다"고 일갈했다.
이어 윤 전 대통령을 향해 "망상에서 깨어나 내란죄를 인정하고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기 바란다"며 "자신을 대통령으로 뽑아준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가 무엇인지 잊지 말기 바란다"고 했다.
앞서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전날(17일) 신당 창당 기자회견 등을 예고했다가 윤 전 대통령 측과 국민의힘 인사들의 만류로 관련 행사를 보류하기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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