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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안규백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사진= 뉴스1) |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위 청문회에 증인으로 채택됐다.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오는 22일 열리는 1차 청문회 증인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했다.
표결에선 야당 11명이 찬성을, 여당 7명은 반대에 의사를 표시했다.
증인 76명·참고인 4명이 대상으로 윤 대통령 외에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명태균 씨 등 야당이 요구해 온 인물들이 모두 포함됐다.
이 외에도 한덕수 국무총리,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겸 경제부총리, 박성재 법무부 장관, 심우정 검찰총장,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조태용 국정원장, 조지호 경찰청장, 박종준 전 경호처장 등이 포함됐다.
군 인사로는 구속수감 중인 곽종근 특전사령관, 문상호 정보사령관, 여인형 방첩사령관 등이 증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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