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대학생 지원정책 자문단’ 구성, 분기별 운영
![]() |
▲ 12일 오후 용인시 명지대학교에서 이재강 평화부지사와 김기현 경기도대학생협의회 의장을 비롯한 경대협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대학생 지원정책 개발을 위한 경기도-경기도대학생협의회 업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경기도는 12일 용인시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에서 경기도대학생협의회와 ‘경기도 대학생 지원정책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 김기현 경기도대학생협의회 의장(명지대 자연캠퍼스 총학생회장)을 비롯해 경기지역 대학 총학생회장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업무 협약을 통해 ▲교육‧연구 환경 개선 및 경기도 대학생 지원정책의 개발‧시행‧홍보 ▲대학생들의 권리확보를 위한 법률 자문 등 행.재정적 지원 및 제도개선 ▲취업‧창업 지원 확대 및 미래 일자리 창출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경기도 대학생 지원정책 자문단’을 구성하고 분기별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협약 사항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 추진될 수 있도록 했다.
![]() |
▲ 12일 오후 용인시 명지대학교에서 이재강 평화부지사와 김기현 경기도대학생협의회 의장을 비롯한 경대협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대학생 지원정책 개발을 위한 경기도-경기도대학생협의회 업무 협약식이 열리고 있다 . |
협약식 이후 이재강 평화부지사는 경기도대학생협의회 소속 대학 총학생회장 등과 간담회를 진행, 고충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재강 평화부지사는 “앞으로 도내 대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경기도가 해야 할 역할이 무엇일지 경대협과 함께 고민하겠다”며 “정책 수혜자인 대학생들의 목소리가 경기도 청년 정책에 담긴다면 보다 검증된 정책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대학생협의회는 도내 소재한 24개 대학교의 총학생회장들을 주축으로 구성된 협의체다. 24개 대학은 명지대, 신구대, 경희대, 차의과대, 단국대, 연성대, 아주대, 협성대, 가천대, 성결대, 경기대, 안양대, 용인대, 한국복지대, 강남대, 경인여대, 수원대, 경민대, 수원여대, 국제대, 한국산업기술대, 한세대, 동아방송예술대, 두원공과대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청주시, 민선 8기 소통 행정 이어간다… 주민과의 대화 추진
프레스뉴스 / 26.01.12

사회
성평등가족부-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현안 대응 위해 손 맞잡는다
프레스뉴스 / 26.01.12

문화
농식품부, 물가책임관 주재로 매월 중점품목을 선정하여 매주 수급상황 점검
프레스뉴스 / 26.01.12

문화
보건복지부,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해, 보건복지부 산하기관 업무보고...
프레스뉴스 / 26.01.12

사회
경산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중학교 입학 본배정 추첨 배정 결과 발표
프레스뉴스 / 26.01.12

사회
동대문구, 13일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 가동…지하철 연계 무료셔틀 40대 ...
프레스뉴스 / 26.01.12



















































